삼성화재를 만나다, 직무 인터뷰

  • 영업관리

    영업관리 - 상담, 시장조사, 전략수립 등 거래처 및 당사 RC 관리 위주로 업무를 수행합니다. 다양한 업무를 수행함으로써 국내 최고의 영업력을 경험하고 배울 수 있으며 영업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interview

    영업관리 [출연: 강재혁 지점장] 
    
    
    □ 간단한 자기 소개 : 
    
    안녕하세요 저는 입사 2년 차 그리고 지점장 1년 차 강재혁이라고 합니다. 
    지금이 2017년인가요 2016년 2월에 입사했습니다. 
    
    
    □ 질문1. "현재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쉽게 비유하자면, 30명에서 50명 되는 조직을 방향을 잡고 관리하는, 리더라고 생각하면 쉬울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제가 영업을 하는 건 아니고, 실제로 영업을 하시는 Risk consultant라고 불리는 설계사 분들이 영업활동 하는 것을 
    지원, 관리하는 역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보험이라는 게 쉬운 산업은 아닙니다. 
    그래서 실제 활동하시는 분들께 트랜드나 변화하고 있는 보험에 대한 지식, 이런 상품 쪽으로 교육시켜드리고, 
    
    
    □ 질문 2. 나의 하루, 하루 동안 하는 루틴한 업무 
    
    보통 8시 45분에 정보미팅이라고 해서 매일 아침에 RC님들 상대로 상품이나 트렌드에 대한 교육을 진행합니다. 
    
    Q. 정보미팅은 무엇인가요? 
    쉽게 말해서 프레젠테이션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딱딱한 내용은 아니겠네요?) 전혀 아닙니다. 보험에 대한 정보는 많지만 설계사 분들이 평균연령이 어느 정도 있으시다 보니까 
    그 분들의 눈높이에 맞추려고 각색 하다보면 재미있는 요소도 많이 넣고, 아재 개그 같은 거 많이 좋아하십니다. 
    
    Q. 정팅 이후의 일과는? 
    보통 아침에 면담을 주로 하는데, 그 40명의 RC님들이 무엇을 하시는지, 오늘은 무엇을 하실 건지에 대해서 제가 항상 면담으로 확인을 하고, 
    
    Q. 자유롭게 시간은 쓰는 편인가? 
    지점장은 어쨌든 하나의 지점에서는 유일한 장입니다. 그래서 저의 스케줄에 대해서는 아무도 터치하지 않고요. 
    본인이 하루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는 본인이 계획을 해서 그 전(모든) 시간은 제가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질문 3. "내가 삼성화재에 입사한 과정?" 
    저는 이제 두 개의 회사를 걸쳐서 마지막 삼성화재에 입사하게 됐고요. 
    첫 번째는 그… 독일계 회사에서 다니면서 전략 마케팅 부서를 다녔습니다. 
    그 다음에 영업 기회가 와서 미국으로 건너가서 미국 켈리포니아에서 유통, 백화점 쪽에서 업무를 하다가 
    한국에 와서 삼성화재에 입사하게 됐습니다. 
    
    (삼성화재 입사 전 고민도 많았겠네요?) 저는 지점 방문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저는 원하던 직무가 있었고, 그 직무가 손해보험사 지점장과 부합하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두 개의 지점은 아는 학교 선배를 통해서 현직자가 있는 지점을 찾았고, 이걸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학교 근처에 있는 지점에 가깝다고 무작정 찾아가서 인터뷰를 한 적도 있습니다. 
    
    영업관리자 자체가 매출, 도입, 그리고 모든 자산 관리를 맡아서 퍼포먼스를 냈고, 실적에 따라서 인정 받고 성과를 받는 구조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지점장이 된 이후에도 제가 전략을 짜고 언제나 하고 싶은 일, 원하는 일, 시간 같은 것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이 저에게 가장 메리트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 질문 4. "생활 관련 인터뷰(Work & Life Balance)" 
    
    개인 시간은 본인이 어떻게 만들기 나름인 것 같습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지점장은 시간이 자유롭기 때문에 
    일찍 퇴근하고 싶으면 일찍 퇴근해도 되고 늦게 퇴근하고 싶으면 늦게 하면 됩니다. 
    주말 같은 경우에는 회사와 모든 것을 단절하고 본연의 제 모습으로 돌아가서 친구들하고 여행을 자주 가고 
    여자친구도 있으면 좋겠지만, 있을 때는 잘 만나고, 그랬습니다. 
    
    
    □ 질문 5. "자신의 직무를 한 마디로 표현하면?" 
    
    제가 써야 하나요? 저 악필인데… 식상하지만 가장 어울리는 단어라고 갑자기 생각이 났는데, 
    항해를 하다보면 정말 많은 일들, 굶주릴 수도 있고 태풍을 만날 수도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기운이 없으면 
    지점이 기운이 없어지고, 제가 활기차지면 지점이 활기차집니다. 그래서 선장이 어떤 방향을 잡고 어떤 목적을 향해 가느냐에 따라서 
    그 방향과 목표달성이 정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선장이라는 단어가 제일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질문 6. "자신의 직무를 추천하는 추천의 한 마디" 
    
    제가 많은 시행착오들을, 밖에 있었으면 하지 못할 일들을 이런 회사라는 조직 내에서 한 번 활용할 수 있는, 
    펼쳐볼 수 있는 기회는 상당히 많고, 중소기업을 대리운영하는 것 같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Q. 지점장을 추천한다 지점장을 추천하는 이유는 
    당장 생각나는 것은 한 가지. 본인의 리더십의 끝을 시험해보고 싶으면 오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지점장이라는 게 한 지점에 머물지 않습니다. 매년, 혹은 2년마다 로테이션을 돌면서 다른 지점을 맡게 되는데, 
    그 때마다 같은 리더십으로는 그 조직에 통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리더십을 통해서 끝을, 
    한계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특히나 지점장 직무에 최적화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손해사정

    손해사정 - 발생된 사고에 관한 자료수집, 조사, 분석을 통해 손해액 및 보험금을 산정하는 업무를 수행합니다. 법률, 의학, 경제 등 폭넓은 분야의 전문지식과 함께 사람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냉철한 판단력을 겸비한 손해사정 전문가로 성장합니다.

    interview

    대인보상 [출연: 박명하 선임] 
    
    
    □ 간단한 자기 소개 : 
    
    안녕하세요 저는 2014년도에 입사해서 4년째 대인보상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박명하 선임이라고 합니다. 
    
    
    □ 질문1. "현재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사실 취업준비생 입장에서 보험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는 정확히 알지 못할 거에요. 
    대인보상실무를 간단히 말씀드리면 보험사고가 발생을 했을 때, 실제로 손해액을 판단을 해서 
    피해자 측에 보험금을 지급하는 업무를 말합니다. 지급하는 과정에서는 피해자와 직접 의사소통을 통해서 합의 절충을 하게 돼요. 
    
    (합의를 고객 대신해서 한다고 보면) 그렇죠 아무래도 회사를 제가 대표해서 피해자측에 보험금을 지급해야 하기 때문에 
    합의 절충 과정에서 분쟁이 있을 경우가 많아요. 그럼 결국에는 저희가, 제가 직접 절충해야 하는 거거든요. 
    저희가 단순히 장사하듯 보험금을 지급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사고도 조사하고 진단명은 어떤지 모든 걸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에 
    보험금을 지급하는 거에요. 
    
    
    □ 질문 2. 나의 하루, 하루 동안 하는 루틴한 업무 
    
    일단은 하루 일과는 부서나 센터에 따라 다르긴 한데요. 보통 저 같은 경우에는 8시에 출근을 해서 
    전날 저녁에 발생된 배당을 확인을 하고 고객들이게 기본적인 유선 안내 전화를 돌려요. 유선 안내가 끝나면 대부분의 직원들이 
    외근을 나가게 돼요. 외근하는 시간 동안에는 병원에 방문을 해서 주치의나 피해자 면담을 하기도 하고, 아니면 사고 현장이나 경찰서를 
    직접 가기도 해요. 그래서 사고 당시 발생된 증거자료를 확보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외근 시간이 끝나면 사무실로 돌아오는데요. 
    돌아와서는 기본적으로 보험금을 지급하는 등의 전산 업무를 하고 일과를 마치게 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6시에서 7시 경에 대부분 퇴근을 합니다. 수요일에는 가정의 날이라고 해서 컴퓨터가 다 꺼지거든요. 
    그때는 퇴근이 더 빠른 편이고요. (주말에 출근한 적은?) 저는 한 번도 없어요. (주말에는 온전히) 네네 그렇죠. 
    
    
    □ 질문 3. "내가 삼성화재에 입사한 과정?" 
    
    사실 대학 다닐 때는 특히 저학년 때는 취업에 대한 생각, 관념 자체가 없었고, 3, 4학년쯤 되니까 이제 취업은 해야겠는데, 
    단순히 막연하게 금융회사를 가고 싶었어요. 그러다가 우연하게 삼성화재 인턴십을 알게 됐고. 인턴 하면서 느낀 점은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조직문화는 어떤지 알 수 있었고. 정말 이 직무가 나랑 맞는지도 고민했거든요. 미리 회사가 어떤 곳인지, 
    삼성화재에서 보상 직무가 어떤 것인지 알 수 있기 때문에 다시 한 번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되겠죠. 
    저는 자격증은 하나도 없었어요. 제가 있는 거라고는 영어 스피킹 점수, 왜냐면 그거는 기본 자격으로 회사가 요구하니까. 
    
    
    □ 질문 4. "생활 관련 인터뷰(Work & Life Balance)" 
    
    회식은 진짜로 센터 구성원에 따라 다르기는 한데, 저희 센터는 회식은 많지는 않고 한 달에 한 두번 정도? 
    (술을 많이 마시나요?) 그러지는 않아요. 술을 강권하고 이런 거는 전혀 없어서 저희가 일반적으로 술자리도 갖는 경우도 있지만, 
    요즘은 뭐 퇴근하고 영화를 보거나 본인들이 원하는 스포츠가 있으면 예를 들어 볼링을 치든, 당구를 치든, 족구를 하든 
    여러 가지 활동을 같이 하고 있어요. 
    
    
    □ 질문 5. "자신의 직무를 한 마디로 표현하면?" 
    
    저는 보상을 사바사라고 생각합니다. 사람 바이 사람이라고요. 같은 사고라고 하더라도 담당자의 태도나 역량에 따라서 
    지급되는 보험금도 크게 달라질 수 있고요. 고객 만족도도 천차만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개개인의 판단과 역량이 굉장히 
    보상에 있어서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서 사바사라고 적어봤습니다. 
    
    (이건 준비를 한 것 같은데?) 준비했어(요?) 이건 이거는 현장에 생각 안 날 것 같아서. 
    
    
    □ 질문 6. "자신의 직무를 추천하는 추천의 한 마디" 
    
    (사고가 나면 얼마나 피해액이 나올지 보이나요?) 그렇죠. 딱 보여요 사고 나서 파손된 거 보면 
    아 견적 얼마 나오겠네 이런 것도 알 수 있어요 들어오시면. 일단은 보상직원의 장점을 말씀드리면 이건 개개인의 차이이긴 한데, 
    저는 외근이 많다는 점을 굉장히 좋은 장점으로 꼽고 싶어요. 저는 사실은 성격적으로 어디 한 군데 앉아있는 것보다는 
    역동적으로 돌아다니면서 일도 보고 하는 거 좋아하거든요. 그런 점이 장점이라고 생각하고. 
    
    자동차보상 자체가 그리고 공익적인 측면이 강해요. 그래서 피해자 분들을 제가 구제를 할 수도 있다는 그런 마음가짐으로 
    일을 하기 때문에 저도 일 하면서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한 가지 더 말씀 드리면. 단순히 쇼부치듯이 
    합의를 이렇게 얘기하면 좀 그런가. 단순히 장사하듯 합의를 한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아까도 말했지만 합의과정에서는 
    여러 가지 판단이 들어가게 되거든요. 법규도 보고 약관도 이해를 해야 하기 때문에 그런 종합적으로 지적 능력도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 언더라이팅

    언더라이팅 - 보험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보험대상의 위험을 판단하고, 적절한 위험집단으로 분류하여 보험료 및 가입조건을 결정하는 계약심사를 수행합니다. 전문지식을 활용하여 다양한 보험계약에 대한 심사 경험을 쌓으며 보험심사 전문가로 성장합니다.

    interview

    언더라이팅 [출연: 장시원 주임] 
    
    
    □ 간단한 자기 소개 : 
    
    안녕하세요 저는 16년도 7월에 입사한 2년 차 장기보험심사1부 장시원이라고 합니다. 
    
    
    □ 질문1. "현재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저는 장기보험 중에서도 인보험심사를 하고 있는데요. 현장에 계신 많은 RC님들이나 아니면 다른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 
    보험가입을 희망하시는 분들이 설계를 올리시는데, 많은 상병 치료력이 있으셨거나, 다른 추가도 평가를 해야 되는 항목들이 
    있는 경우에는 조건들을 평가해서 인수가능 여부와 조건을 심사하게 됩니다. 
    
    
    □ 질문 2. 나의 하루, 하루 동안 하는 루틴한 업무 
    
    저희 업무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인데요. 고정적인 업무로는 당연히 인보험 심사가 있겠고요. 
    그 외에도 손해율 집계, 신상품 교육자료 작성과 배포. 심사업무 특성 상 오전 9시부터 6시까지 업무시간 중에는 
    정말 집중해서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하지만 그렇게 업무 강도가 센 만큼 비교적 빠른 퇴근시간이 보장이 되고 있고요. 
    
    
    □ 질문 3. "내가 삼성화재에 입사한 과정?" 
    
    저는 사실 보험업계에 관심을 가지게 된 거는 오래 되지는 않았거든요. 오히려 대학교 3, 4학년 때는 외국계 자산운용사와 은행에서 인턴을 하고. 
    공부를 하면 할수록 보험상품이야말로 가장 복잡하고도 매력있는 상품이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렇게 계속해서 변동하는 금융시장에서 
    가치를 가질 수 있는 상품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나중에 안 좋은 일이 생겼을 때 저를 정말 지켜줄 수 있고, 제가 안심을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 질문 4. " 생활 관련 인터뷰(Work & Life Balance)?" 
    
    좀 바쁜 시즌을 피해서는 연차를 적극 활용해가지고 세계 방방곳곳 여행하는 것을 되게 즐겨하고 있는데요. 
    올해만 벌써 세 개 나라를 다닐 정도로. 연차를 사용하는 데 있어서는 그 누구도 저한테 눈치를 주지 않고요. 
    저희 부서 같은 경우에는 나이 어린 주임님들이 많으세요. 다들 그래서 그런지 말도 많이 통하고 그래서 그냥 친구처럼, 가족처럼. 
    
    
    □ 질문 5. "자신의 직무를 한 마디로 표현하면?" 
    
    (‘연결고리’) 잠깐 고민을 해 보았는데, 심사부서 같은 경우에는 본사와 현장이 같이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장에 입장에서는 당사 건강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모든 고객님을 유치할 수 있다면은 큰 도움이 되겠지만, 회사 입장에서는 위험을 평가하고, 
    손익을 계속해서 관리해야 하는 그런 임무가 있기 때문에 그 사이에서 양쪽의 이해관계를 조율하고 저희가 인수조건을 계속해서 업데이트 하고. 
    
    
    □ 질문 6. "자신의 직무를 추천하는 추천의 한 마디" 
    
    심사자들이 모여서 비슷한 업무를 하고 있는데요. 겹치는 부분이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 공감대가 정말 굉장히 잘 형성이 되기 때문에. 
    두 번째 장점이라고 하면은 정말 보험이라는 상품에 대해서 잘 배울 수 있는. 심사부서에 들어오면서 인수요청, 
    이제 현장에서 설계를 올리는 단계부터 모든 단계에서 저희가 해야 하는 일들이 조금씩 있거든요. 그래서 보험이라는 상품에 대해서 
    빠삭하게 배울 수 있는 그런 좋은 곳 같습니다. 저희가 보험계약을 인수하는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꼼꼼하고, 동시에 많은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멀티태스킹 능력이 있는 분이라면 정말 좋은 심사자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상품계리

    상품계리 - 상품개발, 시장개발, 언더라이팅(심사), 심사기획 등 상품에 대한 전반적 업무를 수행합니다. 수학, 확률, 통계적 방법 등 보험계리적 역량을 개발하고 활용하며 최고의 보험상품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interview

    상품개발 [출연: 송지예 주임] 
    
    
    □ 간단한 자기 소개 : 
    
    안녕하세요 저는 17년도 1월에 입사, 삼성화재로 입사하게 된 송지예 라고 하고요. 6개월 정도 장기개발팀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 질문1. "현재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직접 개발도 하고, 판매된 상품에 대해서 뭔가 법 규정이 변경이 되었을 때, 그거에 대한 개정도 하고 있고요. 
    저는 아직 상품개발 업무를 하고 있지는 않고요. 저희와 관련된 유관된 부서에서 자료를 요청하거나 뭔가 조회 업무를 요청할 때 
    그런 일을 간간히 하고 있고요. 숫자 단위로 굉장히 중요한 일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숫자를 검증하는 일 
    
    
    □ 질문 2. 나의 하루, 하루 동안 하는 루틴한 업무 
    
    대략 8시 반 정도에 출근을 하고 있고요. 저희 부서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데, 계속 1년 내내 같은 업무를 하고 있지는 않는 것 같아요. 
    굉장히 다양한 업무를 하고 있는 것 같고요. 퇴근은.. 보통 6시 반정도면 저는 하는 거 같고요. 수요일하고 금요일은 가정의 날이라고 
    홈런데이라고 집으로 뛰어가라고 ㅎㅎ 그 홈런데이 같은 경우는 컴퓨터가 꺼지기 때문에 되게 빠르게 퇴근을 하고 있습니다. 
    
    
    □ 질문 3. "내가 삼성화재에 입사한 과정?" 
    
    입사하기 전에 저는 보험 계리사 시험을 준비하고 들어온 상태여가지고, 정계리사는 아니고, 시험에 다 붙은 상태로 입사는 했거든요.
    계리사라는 직업이 되게 매력적이어서 그렇다 보니까 보험사로 입사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Q. 삼성화재를 선택한 이유? 
    아 저는 일단 생명보험하고 손해보험하고 먼저 나눠봐야 될 것 같은데, 손해보험을 선택했던 이유가 
    좀 다양한 상품? 같은 거를 팔고 있어서 좀 더 다양한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을 해서 손해보험을 생각했던 것 같고. 
    삼성화재를 입사한 이유는 저는 그게 정말 그 자소서? 그 자소서죠 자기소개서 지원 동기에도 삼성화재가 정말 교육을 많이 시켜서 
    저는 그 회사에서 크고 싶어서 이 회사에 지원했다고 .
    
    실제로 지금 회사에서 가장 지원을 많이 해주는 게 신입사원 대상으로 정말 교육을 많이 해주고 있는데, 
    실제로도 제 동기들 대다수가 스쿨링에 들어가 있을 정도로 교육에 정말 많은 지원을 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월급도 주고 교육도 시켜주고 지원도 해주고 회사 들어와서 땄어도? 괜찮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들 
    
    
    □ 질문 4. "생활 관련 인터뷰(Work & Life Balance)" 
    
    제가 처음에 생각했던 보험회사 이미지가 조금 딱딱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들어오니까 되게 편안하게 해주시고, 
    저는 오히려 직급 상관 없이 재미있게 업무 시간을 보내시는 것 같아서 되게, 처음에 왔을 때는 되게 새롭고 신선했던 것 같아요. 
    회식은 많이는 하지 않고요. 새로운 분이 오시거나 휴직을 하시거나 이럴 때 가끔 회식을 하고 있는데, 회식 분위기 자체가 
    되게 맛있는 거 먹으면서 강요를 하는 분위기는 아니고요 아예 안 드시는 분들은 안 드시기도 하는 분위기에요. 
    
    
    □ 질문 5. "자신의 직무를 한 마디로 표현하면?" 
    아, 생각을 못하고 와서 / 돌 돌리면 되나요? / 큰 레고를 조립해 보시면 처음에 작은 부분을 그렇게 쌓다가 보면은 
    마지막에 작품이 딱 완성되는? 상품개발 하면서 되게 그 중에 기초가 되는 작업들이 정말 중요하거든요. 
    레고도 마찬가지로 처음에 그 작업을 잘 해놔야 마지막에 레고가 만들어지는 작품이 되게 예뻐서? 
    
    
    □ 질문 6. "자신의 직무를 추천하는 추천의 한 마디" 
    
    제가 학생 때 제일 많이 고민했던 게, 전공을 살릴 수 있는 직업?을 갖는 게 저는 대학생 때부터 목표였어요. 
    제가 전공이 수학인데 회사를 다니면서도 제가 전공을 했던 수학을 쓸 수 있었던 직업? 이어서 계리사를 선택을 했던 것 같고. 
    그렇다고 수학을 꼭 잘 해야만 저희 직무에 도전을 하시는 건 아니고요. 시장 트렌드를 분석한다든가, 해외 논문을 보면서 
    어떤 상품을 개발할지 그런 다양한 업무를 해보고 싶으신 분들한테 저는 상품개발 직무를 추천을 드립니다 .
    
  • 자산운용

    자산운용 - 회사의 수익을 그 특성에 맞게 유가증권, 대출 등의 다양한 형태로 투자하는 업무를 수행합니다. 손해보험사는 부채의 특성이 다양하여 투자 가능자산과 투자 전략 또한 다양하므로 자산운용 분야에서의 폭넓은 성장이 가능합니다.

    interview

    자산운용 [출연: 이자영 주임] 
    
    
    □ 간단한 자기 소개 :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2월에 입사한 이제 입사한 지 1년 반 된 재무지원파트 이자영 주임이라고 합니다. 
    
    
    □ 질문1. "현재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저희 자산운용본부에서는 일단은 보험영업을 통해서 벌어들인 돈을 적절한 곳에 투자해서 수익을 내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저는 재무지원파트에 근무하고 있는데, 여기는 본부 내에서 투자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여러 가지 지원 업무들을 하는 곳이고 
    저는 특히 증권사들이랑 결제업무를 한다든지? 
    (결재는 상부에 보고하는 그 결재인가요?) 아니요 어이(ㅔ)의 결제입니다 흐흐흐. (실제로 돈을 긁는?) 네네네. 
    
    
    □ 질문 2. 나의 하루, 하루 동안 하는 루틴한 업무 
    
    출근은 대략 8시 반쯤 하는데 저희 부서 분들은 9시 전에만 오면 되어서, 9시에서 8시 반 사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처음 하는 일은 그 날에 어떤 업무를 처리해야 되는지를 정리하고, 관련 부서에 그걸 공유해야 되어서, 메일로 공유를 합니다. 
    그리고 저는 해외 쪽 업무를 맡고 있는데, 환율 변동에 따라서 뭔가 담보를 제공하거나 받거나 하는 게 있는데요. 
    
    (그러면 영어를 굉장히 잘 하시겠네요?) 아닙니다 흐흐하하. 영어를 많이 쓰기는 하는데, 그래도 말을 할 수만 있으면 되는 정도라. 
    (퇴근 시간은 몇 시정도 되나요?) 저는 한 6시 반에서 7시 사이에는 퇴근하고 있어서요. 주로 6시 반에 한다고 보면 보시면 됩니다. 
    
    
    □ 질문 3. "내가 삼성화재에 입사한 과정?" 
    
    저는 입사 전에 학생이었고, 경제학을 전공했습니다. 사실 경제학 관련하거나 금융 관련한 자격증은 없었고, 
    사실 자격증 같은 경우에는 회사에 들어와도 지원을 많이 해주기 때문에 들어와서 따고 있습니다. 
    작년까지 CFA 준비했었고. 1차는 취득했고 2, 3차도 회사 지원 받아서 취득할 예정입니다. 
    
    (자산 쪽으로 일을 하시는데 어려움은 없었나요?) 삼성화재에서 굉장히 교육을 중시하기 때문에 입사 하고 일 하기 전까지 
    계속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일 하는 데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 질문 4. " 생활 관련 인터뷰(Work & Life Balance)?" 
    
    저희 부서는 되게 돈독한 분위기고, 회식 같은 것도 다들 별로 안 좋아하시는 편이라서 할 일이 있으면, 누가 새로운 분이 오시거나 
    누가 휴직하시거나 하면 하는데, 그것도 점심에 맛집을 가는 걸로. 보통 고기나 파스타 같은 것도 먹을 때 있고. 
    
    
    □ 질문 5. "자신의 직무를 한 마디로 표현하면?" 
    
    다른 분들은 뭐하셨어요 보통? (‘바탕화면’) 저희 부서는 아무래도 지원부서이기 때문에 새로운 곳에 투자할 게 있거나 
    아니면 투자 환경이 변하거나 하면 그에 맞게 대응하는 업무를 주로 하는데, 마치 바탕화면에 하나하나 폴더를 추가해 나가듯이 
    다른 부서에서 새로운 자산에 투자를 하거나 투자환경이 새롭게 변화되거나 하면 그에 맞게 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질문 6. "자신의 직무를 추천하는 추천의 한 마디" 
    
    제가 하고 있는 업무는 지원업무인 만큼, 이제 주니어로서 배울 점이 많은 부서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삼성화재에서 자산운용본부는 보험사들 중에서도 국내에서 가장 큰 자산규모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러 자산에 투자를 
    하고 있어서 그런 자산들을 모두 접해볼 기회가 있다는 것이 굉장히 좋습니다. 그리고 지원파트에 있으면 특정 자산에 투자하는 업무가 아니고, 
    전반적인 지원을 하기 때문에 여러 자산에 대해서 더 많이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금융시장에 조금 관심이 있고, 
    어떤 자산에 투자하는지 알고 싶은 사람에게 적합할 것 같고, 또 지원부서에는 특히나 꼼꼼함이 요구되는 것 같습니다. 
    
  • 경영지원

    경영지원 -경영 전반의 모든 지원업무를 수행합니다. 시장의 변화 트렌드와 내·외부 경영환경을 분석하여 대응 가능한 실행 전략을 수립하고 경영자가 적절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기획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interview

    경영지원 [출연: 권오현 선임] 
    
    
    □ 간단한 자기 소개 : 
    
    안녕하세요 삼성화재 RM기획파트라는 곳에 근무하고 있는 권오현이라고 합니다. 입사는 2014년 1월에 했고 지금 4년차 선임입니다. 
    
    
    □ 질문1. "현재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회사가 이제 가지고 있는 위험 리스크 관련 현안이나 지표들을 산출해내고, 경영진들의 의사결정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특히 저는 부서에서 지표, 숫자들을 만들어 내서. (경영을 위한 자료를 만드는?) 네 그렇습니다. 
    
    
    □ 질문 2. 나의 하루, 하루 동안 하는 루틴한 업무 
    
    출근은 보통 8시에서 8시 반 사이에 하고요. 자리에 앉아서 그 동안 왔던 이메일이나 확인을 하고, 
    결과적으로 봤을 때는 하나의 숫자에 불과하지만, 그걸 산출하기 위해서는 데이터를 다뤄야 되고 여러 가지 밑단 작업을 많이 들어가게 돼요. 
    제 업무의 절반 정도는 그런 산출을 하기 위한 준비 과정들? 보통은 한 7시 좀 넘으면(퇴근을 해요.) 
    
    
    □ 질문 3. "내가 삼성화재에 입사한 과정?" 
    
    면접 때 했던 얘기이긴 한데, 학교다닐 때 라이프가드라는 수상인명구조원 자격증이 있었고, 그거 가지고 일을 했었어요. 
    사고에 대비하는 요원들이잖아요. 이런 쪽으로 저의 전공도 좀 맞춰보면 어떨까 싶어서. 계리사 공부를 시작을 하게 됐고, 
    학교를 곧바로 졸업하고 저는 석사 과정을 진학을 했습니다. 전공은 보험계리학 전공으로 석사과정 진학해서, 계속 공부를 했고. 
    자격증도 마지막에 취득을 해서. 일단 저는 석사과정을 하면서 고민이 있었던 게, 업계를 갈 것이냐, 아니면 협회나 이런 유관기관을 갈 것이냐, 
    아니면 재보험사를 갈 것이냐 우리는 원수사고, 좀 고민을 했었는데. 저는 조금 젊은 시절에 좀 다이나믹한 경험을 쌓고 싶어서 
    원수사에 오고 싶었고. 리딩컴퍼니에서 배워야 한다 그런 것들을 많이 들었기 때문에 주저 없이 선택을 했습니다. 
    
    
    □ 질문 4. "생활 관련 인터뷰(Work & Life Balance)?" 
    
    저희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부서에 생일자가 있으면 모아서 생일자 파티를 하고, 술 먹는 것도 좋은데, 
    레크리에이션, 볼링을 치러 간다든지, 문화체험 이런 것들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 질문 5. "자신의 직무를 한 마디로 표현하면?" 
    
    부서 업무가 좀 공부를 계속 해야돼요. 그러니까 제도 변화에도 대응을 해야 되고, 외국에 이런 제도나 이런 것들도 많이 찾아봐야 되고 
    공부를 좀 계속 해야 되는 끊임없이 돌아야 한다. 끊임없이 팽이질을 해야 된다 그래서 팽이, 
    그리고 위의 의사결정을 좀 빠릿빠릿하게 도와드려야 되기 때문에 머리가 좀 팽팽 돌아야 되거든요. 
    (뺑뺑이 돌아야 돼서 팽이는 아니죠?) 하하하 
    
    
    □ 질문 6. "자신의 직무를 추천하는 추천의 한 마디" 
    
    내가 공부했던 거를 오롯이 활용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에요. 업무에서 그대로 사용을 하기 때문에 업무가 곧 공부고. 
    이렇게 센스, 특히 숫자를 많이 다루다 보니까 이런 감각들. 끊임없이 계속 공부를 하고자 하고 뭔가 발전을 찾고자 하는 후배에게는 
    굉장히 매력적인 직무이고 부서라고 생각을 해요. 보험이나 자산에 대한 이해도가 있다면 좋을 것 같고, 
    더불어서 약간 프로그래밍이나 이런 코딩 능력이 있다면 좋은데 없더라도 잘 가르쳐드릴 수 있습니다.
    
  • 해외계리

    해외계리 -글로벌 손해보험사로서 갖추어야 할 보험사의 핵심역량으로, 삼성화재에서는 FCAS, ASA 등의 전문자격을 보유한 계리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해외 계약 및 상품에 대한 Pricing, 해외 지·법인 계리지원업무 等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interview

    해외계리 [출연 : 이승원 파트장, 이경임 책임, 조현묵 선임]
    
    □ 자기 소개 및 담당 업무
    
    - 이경임 책임 : 
    
    안녕하세요 저는 계리지원파트에서 일하고 있는 이경임 책임이라고 합니다.
    계리지원파트에서는 저희 일반, 장기, 자동차 본부의 선임계리사 지원 업무와
    그리고 저희 6개 해외 지법인들에 대한 계리 지원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저는 해외 법인들의 계리 지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 조현묵 선임 :
    
    네, 안녕하세요 저는 삼성화재 일반상품계리파트에서 일하고 있는 조현묵 선임이라고 합니다.
    저는 해외 법인 쪽에 특약수재 프라이싱 쪽을 맡고 있고, 재보험 쪽 프라이싱,
    그리고 해외에서 인수하는 계약들의 상품 수익성 분석들을 지금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 삼성화재를 선택한 이유
    
    - 조현묵 선임 : 
    
    특별하게 삼성화재를 선택한 이유라고 할 때, 캐나다의 보험시장에만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 삼성화재처럼 글로벌한 기업으로 발전하길 원하는 회사에 들어가서
    회사에 계리사로서 기여하고 싶다는 마음에 이렇게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 이경임 책임 : 
    
    아직 성장할 수 있는 길이 아직 많고, 아직 나아갈 수 있는 길이 아주 많이 남아있기 때문에
    제가 거기에서 함께 도전할 수 있고 제가 더 기여할 수 있고 하는 영역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전 회사는 외국계, 미국에 본사를 둔 외국계 컨설팅 회사였는데, 처음에는 걱정을 좀 했어요. 
    로컬회사와 외국계 회사간 일하는 문화라든지 이런 게 많이 다르진 않을까,
    방식이 많이 다르진 않을까 걱정을 했었는데 와서 일을 해보니까,
    이미 저와 같은 경력직 분들도 많이 계시고요.
    제가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3년 동안 느꼈던 것은
    다른 여타 글로벌 회사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 조현묵 선임 : 
    
    저도 사실 삼성화재 입사하면서 그런 부분이 굉장히 우려가 됐던 부분인데, 
    문화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제가 우려했던 것들과는 달리
    개인의 어떤 자유와 개인의 생각을 굉장히 존중해준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좋은 것들이 있으면 그것을 항상 개선을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저희 파트 같은 경우는 대부분이 학력도 좀 있으시고,
    저희 부장님이나 책임님 같은 경우에도 똑같이 FCAS 보유자 이시고,
    다양한 분야에서 이렇게 오랫동안 공부도 많이 하시고 연구도 하신 분들이 같이 모여서
    계리적인 분석들을 좀 더 발전시켜 나가는 것 같습니다.
    
    □ 삼성화재가 가진 강점
    
    - 이승원 파트장 :
    
    네, 안녕하세요. 일반상품계리파트장 이승원입니다. 
    
    해외에서는 주로 해외 계리사들이 일할 때, 자기가 맡고 있는 분야에서 전문성들을 계속적으로 심화해 가는 과정을 거치는 경우가 많거든요.
    반면에 제가 삼성화재에서 느낀 거는 자신의 전문성을 토대로 굉장히 다양한 분야에서
    계리적 경험들을 확대해 나가는 그런 여건이 잘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계리 분야는 보험산업에서 굉장히 중요한 핵심역량 중 하나라고 생각하거든요.
    국내에서는 기업성 보험 프라이싱 자율화, 2021년 IFRS 도입 등의 변화로
    계리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선진사에서도 계리사들이 중요한 역할을 해내고 있고요. 그래서 그거를 알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특히 삼성화재에서 그런 해외 계리사 양성을 위한 지원 제도도
    굉장히 잘 정비되어 있고요.
    
     
    □ 필요 역량
    
    - 이경임 책임 :
    
    일단은 관련 전공이 필요할 거 같아요.
    계리사 라는 게 불확실성을 숫자로서 다루는 일이기 때문에 숫자에 관해서 좀 어렵다거나
    익숙하지 않으면 일 하기가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 조현묵 선임 :
    
    해외의 보험회사들에서 어떤 것들이 실제로 실행이 되고 어떤 연구들이 되어 왔는지
    그런 것들에 대해서 삼성화재 내에서도 똑같이 적용을 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 라는 면에서 경험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 이승원 파트장 : 
    
    사실 그 계리사가 사람들이 보통 수리적으로 굉장히 강한 친구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사실 그런 친구들이 조금 더 보완해야 될 게 어떤 비즈니스적인 안목을 키우는 것이
    필요하거든요. 그 비즈니스 안목과 계리적인, 수리적인 역량을 함께 접목하는 그런 인력이,
    계리적인 인력이 필요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 데이터분석

    데이터분석 - 머신러닝, AI 전문기술을 바탕으로 이미지 데이터, 텍스트 데이터, 로그 데이터 등 다양하고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하여 경영의사결정 효율화 및 손익극대화에 기여합니다.

    interview

    데이터분석 [출연 : 권단아 책임, 김성준 책임, 이민재 책임]
    
    □ 자기 소개 및 담당 업무
    
    - 권단아 책임 : 
    
    안녕하세요 권단아 책임입니다.
    지금 저희 인터넷U&A센터(現 디지털혁신파트)에는 총 세가지 유닛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이미지 데이터를 다루는 유닛이 있고 두 번째는 텍스트를 다루는 유닛이 있고
    다음에 세 번째는 로그를 다루는 유닛이 있습니다. 
    저는 이미지를 다루는 유닛에 속해있고 문서에서 필요한 정보가 있는 곳을 찾아내고 판독하는 일을 좀더 효율화 하기 위해서 알고리즘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 김성준 책임 : 
    
    저는 인터넷U&A센터(現 디지털혁신파트)에서 텍스트 분석 관련된 유닛에서
    유닛장을 하고 있는 김성준 책임입니다.
    저는 텍스트 데이터를 분석해서 어떻게 새로운 사업기회를 창출하고 비용을 절감해서
    사업에 조금 더 잘 사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 이민재 책임 : 
    
    안녕하세요 인터넷U&A센터(現 디지털혁신파트) 근무하고 있는 이민재 책임이라고 합니다.
    현재 로그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고요. 고객들이 인터넷에서 남기는 모든 기록들과
    고객들이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성별 연령 이런 정보들 다 종합해서
    향후 미래 어떤 행동을 할지 예측하는 그런 분야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삼성화재를 선택한 이유
    
    - 권단아 책임 : 
    
    지금 보험회사에서는 정량적인 데이터 뿐 아니라 다양한 데이터를 다룰 수 있다는 그런 점이 
    자극이 돼서 더 큰 데이터 분석가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서 이리로 보험업계로 오게 되었습니다.
    
    지금 보험 산업이라고 하면 인지 산업이라고 해서 종이와 사람으로 이뤄져 있는데
    그만큼 저희는 엄청나게 많은 문서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이미지들은 현재는 그냥
    스캔이 되거나 사진 촬영돼서 저희 시스템에 들어오고 있는데 그 이미지에서 지금 필요한 정보를 찾아내고 지금 현재 그 이미지에 있는 정보들을 데이터베이스화 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희가 지금은 걸음마 단계에 있는데 부장님께서 항상 말씀하십니다.
    “엄청나게 많은 문서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 김성준 책임 : 
    
    제가 학계에 있을 때 여러 가지 논문을 많이 썼었는데 이 논문이 사실 이렇게 실생활에
    어떤 임팩트가 있나 없나를 보는 건 되게 힘든 일이에요
    과연 이런 것들을 어디서 해볼 수 있을까 그런 기회를 찾던 중에
    삼성화재에서 그런 좋은 기회가 있는 것 같아서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데이터가 학계에서 주어지는 데이터보다 회사 내에서 주어지는 데이터가
    사실 되게 큰 차이가 있고 더 어려운 데이터 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고요 
    그런 어려운 데이터를 잘 분석해서 의미 있는 결과를 내는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하다보니까
    데이터를 어떻게 처음에 가공할 것이며, 어떤 데이터를 이용할 것이며, 어떻게 데이터를
    이용할 것인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좀 많이 생각을 해보고 많이 경험해 볼 수 있어서
    제가 보기에는 아주 좋은 교보재가 삼성화재 내에 있는 것 같습니다.
    
    - 이민재 책임 : 
    
    학위과정을 하면서 제가 약간 아카데미쪽은 맞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학문쪽 보다는 인더스트리, 회사 쪽으로 오는 게 맞겠다 생각했었습니다.
    
    일단 보험사 자체가 가지고 있는 데이터량이 생각보다 엄청나게 많다는 걸 느끼실 수
    있으실거고요. 그것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서 고민을 상당히 어느 부서에 가던지 많이들 하고 계신데 어떻게 HOW 라는 부분을 이제 사실 저희가 구현을 시켜야 되는 입장에 있습니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서 여기서 얻을 수 있는 부분은 오히려 본인이 들어와서
    처음부터 끝까지 어떻게 보면 스타트업 같은 그런 분위기에서 모든 것들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기회가 열려있다고 생각하고요. 그런 면에서 자기가 원하는 경로를 스스로 설정해서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자유도가 되게 높다고 생각합니다.
     
    □ 필요 역량
    
    - 권단아 책임 : 
    
    데이터 분야에서 실제로 업무를 하시고 그런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 오시면
    저희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는 사실 전에 다니던 두 회사에서 데이터 분석을 하다가 온 입장이라서 프로세스를
    좀 더 잘 이해를 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면이 제가 이 회사에 적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 이민재 책임 : 
    
    관련 전공으로는 수학과나 통계학과 그런 부분들 당연히 환영을 하고요
    그리고 전산 컴퓨터 사이언스 쪽 그런 경험 있으신 분들도 수요가 현재 있는 상태입니다.
    특히 제일 저희가 원하는 분들은 여러 가지 전공을
    즉, 컴퓨터 사이언스적인 엔지니어부터 이론적인 수학분야까지 커버할 수 있는 분입니다.
    
    - 김성준 책임 : 
    
    남들과는 다른 시각을 가진 새로운 프레임의 소유자가 저희 회사에서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에게 어떤 비상식적인 관점을 줌으로써
    기본적인 틀에 맞춰있지 않고 그 틀을 벗어나는 시야를 통해
    상대방들에게 약간 자극을 주고, 그런 사람들이 새로운 사고를 해볼 수 있는 어떤 기회를
    줄 수 있는 사람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장기상품개발

    장기상품개발 - 신상품 기획 및 개발, 기존 상품 및 위험률 개정 등의 업무를 통해 국내 1위 손해보험사 삼성화재의 다양한 장기보험상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interview

    장기상품개발 [출연 : 배종춘 선임, 박예나 선임]
    
    □ 자기 소개 및 담당 업무
    
    - 박예나 선임 : 
    
    안녕하세요, 저는 장기상품1파트에서 근무하고 있는 박예나 선임입니다.
    
    장기상품개발파트는 1파트와 2파트로 나눠져 있는데요.
    1파트에서는 신상품의 기획 및 개발, 2파트에서는 상품 및 위험률의 개정,
    이렇게 나눠져 있습니다. 
    
    저는 신상품개발 업무를 하고 있는데요.
    신상품개발은 맨 처음에 시장에서 어떤 상품이 필요할까 조사를 하고 기획을 시작하는 ‘신상품 기획’ 부터 그 후에 새로운 보장에 대해서 위험이 어느 정도나 되나 그런 것을 숫자로 계량화 하는 ‘신위험률 개발’, 그리고 실제로 고객에게 지급될 약관과 보험료를 책정하는 ‘신상품 개발’, 그리고 판매된 후에 판매 채널에 대해서 지원하기 위해서 강의를 나가거나 판매자료를 작성하는 ‘판매 후속 지원’ 이렇게 나눠져 있습니다.
    
    - 배종춘 선임 : 
    
    안녕하세요 저는 장기상품개발2파트 배종춘 선임입니다.
    
    장기상품개발2파트는 앞서 말씀 드렸듯 그 삼성화재에서 판매했던 상품들에 대해서
    변경된 사항을 반영을 해서 새로 개정하는 업무를 주로 하고 있고요.
    그 안에서 저는 새로운 위험률을 산출하는 일을 맡고 있습니다. 
    
    □ 삼성화재를 선택한 이유
    
    - 배종춘 선임 : 
    
    먼저 삼성화재는 보험회사인데요, 제가 보험회사를 먼저 가려고 했던 이유는 보험회사는 어쨌든 위험률이라는 굉장히 중요한 확률을 다루는 분야인데, 그게 실제로 어떤 통계를 이용해서 어떻게 산출하는지 그 부분이 굉장히 궁금했어요.
    
    그런데 그 와중에서도 생명보험보다는 손해보험 쪽이 더 많은 경우의 사고들을 다루고 있고
    그 중에서는 당연히 데이터도 제일 많고 그 동안의 경험도 많은 그런 회사가 제일 좋다라고
    생각을 해서 업계 1위인 삼성화재로 오게 된 것이죠.
    
    - 박예나 선임 : 
    
    저는 통계학을 전공했는데요.
    통계학을 전공을 살릴 수 있는 길을 알아보면서 어떤 업무를 맡으면 좋을까 하는 과정에서
    계리사라는 자격증을 알게 됐고, 그리고 보험 수리 쪽에 관심을 느껴서
    계리사를 취득하게 되었어요. 
    
    한국 계리사를 따지 않고 입사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그런 분들에 대해서는 한국계리사 취득을 위해서 많은 강의와 스쿨링 제도를 지원을 해주고 있고요. 
    
    □ 상품개발업무의 가치
    
    - 박예나 선임 : 
    
    아무래도 IFRS라는 새로운 회계 제도 도입으로 인해서 계리 역량이 점점 더 커지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회사에서도 점점 대우가 좋아지고 있고요.
    그런 역량을 키우는 것에 있어서도 지원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 배종춘 선임 : 
    
    고객들은 점점 더 스마트 해지고 있고. 그런 스마트한 고객들을 붙잡기 위해서는
    저희는 조금 더 먼저 더 스마트해져야 된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스마트함을 가지기 위해서는 새로운 방법들을 찾아서 다른 선진국에서 잘 하고 있는 부분이 있으면 가져와서 우리 환경에 맞게끔 고쳐서 활용한다든지,
    지금 우리 상품 개발팀은 삼성화재의 가장 최전방에서 무기를 만들고 있는 곳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미래 변화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그 부분을 항상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 필요 역량
    
    - 배종춘 선임 : 
    
    아무래도 보험회사가 숫자를 다루는 회사다 보니까 숫자에 감각이 좀 뛰어나고 숫자를 보는
    통찰력이 있으신 분들, 특히 수학이나 통계를 전공하신 분들이 오신다면
    충분히 잘 적응하시고 그 안에서 자기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박예나 선임 : 
    
    두 번째는 경험입니다. 이 점은 저희 부서의 특성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경력으로 오신 분들 비율이 굉장히 높아요. 경력직이나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들어오시는 분들이 거의 절반에 가까이 있으신데, 다른 곳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삼성화재라는 최고의 인프라를 만나시면 또 큰 시너지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자격증을 취득하신 분이 좋을 것 같습니다.
    계리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신 분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업무를 배우실 때 습득 속도가
    빠르시기 때문에 큰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 석박사인턴십(2017년도 입사)

    석·박사 인턴십    삼성화재에서는 매년 석·박사를 대상으로 직무실습 기회를 제공하는 인턴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7년 입사) 인턴십 관련 궁금하신 사항은 이메일로 문의해 주세요. recruit@samsung.com

    interview

    석박사인턴십(17년 입사)  [출연 : 한지훈 선임]
    
    □ 자기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한지훈입니다.
    미국으로 이제 유학을 가서 뉴욕대에서 응용수학을 전공해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저는 지금 인터넷U&A센터(現 디지털혁신파트)라는 부서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 담당 직무 
    
    저희 부서는 저희 회사에서 사실 데이터 사이언스와 데이터 엔지니어링을 하는 부서입니다.
    실제로 이제 고객과 서비스를 직접적으로 하는 일도 하고요.
    
    예를 들어서, 자동차 보험 같은 경우에는 요즘 인터넷으로도 많이 가입을 하거든요.
    다이렉트 상품인데, 관련해서 직접적으로 머신러닝 기법을 이용해서 서비스를 제공한다거나
    그런 일을 하고 있고요.
    
    또 다른 쪽으로는 실제 회사 내에서 업무의 효율성을 위해서
    예를 들어서, 문서 같은 스캔본이 있으면 그 스캔본 텍스트를 데이터화 하는 그런 업무도 있고요.
    
    
    □ 인턴십 경험
    
    작년 여름에 6주 동안 화재에서 인턴실습을 세 개 부서에서 2주 간 했었고요. 
    인턴십을 이제 제가 미국에 있었고 한국에서 인턴십을 할 기회가 사실 흔치는 않잖아요.
    그리고 한국 삼성하면 한국기업이고 한국기업에 대한 막연한 선입견들 흔히 말하는 잦은 회식, 잦은 야근, 그리고 엄격한 상하조직관계로부터 오는 불편함? 그런 게 정말 다 선입견이었고,
    회사에서도 그런 문화들을 많이 없애려고 노력도 하고 실제로도 많이 없어졌고요.
     
    그 다음에, 사람들이 좀 더 뭔가 변화에 익숙하다고 해야 될까요? 마음이 많이 열려 있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면 절대 알 수 없는 거거든요.
    사실 저희가 박사까지 공부를 꽤 오래 하잖아요. 학부도 4년 하고, 박사도 5년, 6년 하는데.
    사실 회사를 접해볼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게 생각해요.
    
    □ 향후 하고 싶은 업무
    
    저는 아까 말씀드린대로 인터넷U&A센터(現 디지털혁신파트)는 데이터 사이언스, 엔지니어링을 할 수 있는 부서였고, 제가 관심이 아주 많은 부서였고, 그래서 제가 이 부서에서 그런 기본적인 역량을 먼저 키우고, 나름 꿈이 있다면 제가 Bio Math를 했기 때문에 의학영상에도 관심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의학 영상이나 의학 이미지를 통해서 암세포 진단이나 또는 이와 관련된 업무도 하고 싶고요.
    
    사실 이제 소스는 많이 있다고 생각해요. 보험을 개인으로부터 들고 개인으로부터 보험을 들 때 정보들이 있잖아요. 그런 정보들이 굉장히 많이 쌓여있기 때문에 그런 정보들을 활용을 하려면 어떤 기술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 기술이 이제 데이터 사이언스고, 그런 좋은 식재료로부터 좋은 음식을 만들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삼성화재를 선택한 이유
    
    어떤 직업을 선택함에 있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중요한 거는 본인이 하고 싶은, 저는 역량을 키우고 싶은 거를 할 수 있는 회사를 선택을 해야된다는 생각을 하고요. 그런 면에서 저는 인턴십 기간 중에 저희 박사 학위를 가진 분들에게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원하는 분야를 해볼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회사라고 생각해서 선택한 게 가장 크고, 전공마다 좀 다를 것 같은데, 수학이나 통계나 이공계 쪽을 하신 분들이라면 더 잘 맞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실 금융업이 어떻게 보면 약간 문과 성향이 있는 것 같지만 실질적으로 하는 건 다 이공계적인 업무를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특히 이공계라면 수학 백그라운드 있으실 거고, 컴퓨터 사이언스도 좀 하셨을 거고. 그런 면에서는 사실 금융업에 종사하는 거는 굉장히 좋은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보험이라는 것도 많이 저 개인적으로는 인턴십을 통해서 보험에 대해 관심이 생긴 건데, 보험도 되게 재미있는 분야인 것 같아요.
    

삼성화재에 대한 선배들의 생각

  • 김양희 주임 [ 2016년 1월 입사 ] 삼성화재에서 저는 매일 스마트한 동료들과 멋진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새로움의 연속입니다.
  • 김용진 주임 [ 2017년 7월 입사 ]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려있는 곳입니다. 그 과정 속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