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키오스크

희귀·난치병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기부에 동참하는 나눔 키오스크를 운영하고 있어요

구내식당, 건물 로비 등 회사 내 일상공간에 설치된 키오스크 기계에 사원증을 태깅해 임직원들이 손쉽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2015년에 시작된 나눔 키오스크는 삼성 전 관계사로 확산되고 있으며, 삼성화재는 2022년 5월부터 기부 키오스크를 설치, 운영하고 있습니다.

  • 삼성나눔키오스크지원후기 아래 내용 확인
    함게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

    삼성 나눔 키오스크 지원 후기

    법적 미등록 아이 화염성모반증 '유진' (2025년 4월 4일 ~ 4월 30일 모금사례)

    이름 없이 태어났던 유진이 이제 세상에 첫 걸음을 내딛어요!

    이제 유진(가명)이라는 이름으로 자랄 수 있어요

    유진이는 미숙아로 태어나 생후 한동안 신생아 집중치료실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태어날 떄 부터 화염성 모반 증상이 있었지만, 혼인 관계가 아닌 부모에게서 태어난 유진이는 출생신고 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법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아이였기에, 지자체의 지원도 받을 수 없었습니다. 아빠는 일용직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었지만, 엄마의 긴 입원 치료와 간병으로 인해 일을 제대로 할 수 없어 월세를 세 달 넘게 내지 못하여 퇴거 위기에 놓였습니다. 생후 1년도 되지 않은 유진이에게는 안정된 보금자리와 지속적인 치료가 절실했습니다. 임직원 여러분의 후원 덕분에 유진이 가정은 퇴거 위기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또한 양육비 지원으로 필요한 치료와 돌봄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고, 지자체와의 연계를 통해 출생신고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나눔은 세상에 '이름조차 없던 유진이'에게 존재를 증명할 수 있는 첫걸음을 선물했습니다! 이제 유진이는 세상 속에서 자신의 이름으로 자라가고 있습니다.

    삼성 임직원 여러분이 모아주신 소중한 후원금 6,000,000원은 유진이의 양육돌봄비, 주거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Samsung / Samsung finacial Networks / Save the Children

  • 파트너 NGO: 세이브더칠드런